발라당입양센터 유기견 산책 및 입양 홍보이두호 한국마즈 대표가 12일 발라당입양센터의 동물들을 위한 산책봉사를 하고 있다. ⓒ 뉴스112일 발라당입양센터의 비글견이 산책을 하고 있다(센터 제공). ⓒ 뉴스1한국마즈 임직원들이 12일 발라당입양센터의 동물들을 위한 산책봉사를 하고 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한국마즈 임직원들이 12일 발라당입양센터의 동물들을 위한 산책봉사를 하고 있다(센터 제공). ⓒ 뉴스1한국마즈 임직원들이 12일 발라당입양센터의 동물들을 위한 산책봉사를 하고 있다(센터 제공). ⓒ 뉴스1한국마즈 임직원들이 12일 발라당입양센터의 동물들을 위한 산책봉사를 하고 있다(센터 제공). ⓒ 뉴스1이두호 한국마즈 대표와 임직원들이 12일 발라당입양센터의 동물들을 위한 산책봉사를 하고 있다(마즈 제공). ⓒ 뉴스1이두호 한국마즈 대표와 임직원들이 일명 '이효리 유기견 티셔츠'를 입고 12일 산책봉사를 하고 있다(마즈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유기견봉사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경기도 내 공공동물병원은 혈세 낭비…바우처 사업 확대해야"청담우리동물병원-메디코펫, 동물보호소에 해빗큐브 트릿 기부한송아 기자 친구들 초대해 '기니피그 생일파티'…입장료는 채소였습니다"경기도 내 공공동물병원은 혈세 낭비…바우처 사업 확대해야"관련 기사효린 보자 좋아서 꼬리 흔든 보호견들…내추럴발란스 사료 후원도"우리 집에 가자" 말하니 코를 핥았다…파보 이겨낸 유기견의 기적"동물 보호한다더니 돈 장사"…신종 펫숍 피해 국회서 폭로"잘한다~" 칭찬에 자동 공연…90만 명 홀린 '분홍소시지 춤' 강아지문 열리면 집에 놀러 오는 옆집 강아지…"최고의 이웃사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