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소 오인 명칭 사용 금지 등 법적 규제 필요"6일 동물자유연대와 임호선 더불어민주당 의원, 신종 펫샵 피해자들은 국회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었다(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6일 임호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신종 펫샵 피해자들과 국회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발언하고 있다(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반려동물반려견강아지고양이보호소신종펫샵신종펫숍한송아 기자 "미래 준비하는 고양이 의학"…퀴즈쇼·사진전, 볼거리 다양했던 KSFM"구구구" 카페 들어와 SOS 친 비둘기…동물병원 속 특별한 환자관련 기사"잘한다~" 칭찬에 자동 공연…90만 명 홀린 '분홍소시지 춤' 강아지"美 수의사 처방 1위"…내외부구충제 '심패리카 트리오' 3월 출시안락사 권고 대신 버텼다…브루셀라 구조견들, 8개월 격리 속 희망문 열리면 집에 놀러 오는 옆집 강아지…"최고의 이웃사촌"3가구 중 1가구 반려…동물병원 이용 95% '일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