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소 오인 명칭 사용 금지 등 법적 규제 필요"6일 동물자유연대와 임호선 더불어민주당 의원, 신종 펫샵 피해자들은 국회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었다(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6일 임호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신종 펫샵 피해자들과 국회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발언하고 있다(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반려동물반려견강아지고양이보호소신종펫샵신종펫숍한송아 기자 사료 회사와 펫테크가 같은 협회에…달라진 반려동물 산업반려동물 산업 키울 스타트업 발굴…판교서 21번째 IR데이관련 기사"직접 만나보면 생각 달라져요"…동물보호센터 찾은 배우들"물 마시는 법 까먹었나"…'빡숑' 강아지의 희한한 음수법이빨 드러내던 개가 웃었다…줄 풀리면 '딴 개' 되는 대봉이[기자의눈]"네로야, 이제 학대범은 개 못 키우게 할 수 있대""집 안에서 살아본 적 없어요"…차에서 구조된 리트리버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