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범철, '박정훈 보직해임 尹 지시' 물음에 "그런 적 없다" 김계환, 박정훈 보직해임 관련 질문에 침묵 일관하며 출석
신범철 전 국방부 차관이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특검(특별검사 이명현) 사무실에서 직권남용 혐의와 관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9.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김계환 전 해병대 사령관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특검(특별검사 이명현)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4차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김 전 사령관은 지난 2023년 7월 해병대원 사망 사고 조사를 맡은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대령)에게 'VIP(당시 윤석열 대통령) 격노' 내용을 전달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2025.9.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