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들을 유괴하려 한 혐의로 긴급체포된 20대 남성 3명 중 A씨가 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달 28일 서대문구 홍은동의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장소를 옮겨가며 총 3차례에 걸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범행을 시도했었다. 2025.9.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서대문구유괴이정환 기자 "텃밭 알래스카도 돌아섰다"…트럼프, 韓 투자 과장하며 '초조'"청천벽력 같은 소식"…레오 14세 교황 폐암 수술에 가톨릭계 충격관련 기사'서대문 초등생 유괴미수' 20대 2명 혐의 부인…"접근해 말 건 사실은 인정"'서대문 초등생 유괴미수' 20대 재판행…검찰 "정서적 학대 해당"'서대문 초등생 유괴 미수' 피의자 2명 검찰 송치…1명 불송치"우리 아이 안전 지킴이"…서울 모든 초등생 '안심벨' 받는다[서울꿀팁]어린이 약취·유인 신고시 최우선 출동…신상공개 적극 적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