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00㎞ 원정 유세·동맹 팔비틀기'에도 공화 상원 재선 '빨간불'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미국 알래스카주 와실라의 한 스포츠센터에서 선거 유세 도중 연설하고 있다. 2026.10.13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알래스카공화당트럼프알래스카LNG이정환 기자 "청천벽력 같은 소식"…레오 14세 교황 폐암 수술에 가톨릭계 충격우크라軍 "美 스타링크 속도제한은 핵공격 수준"…드론작전 멈췄다관련 기사트럼프 "탈라프리코" vs 오소프 "나치 고용"…美중간선거 네거티브 '난무'공화·민주 상원의원 12명 "러시아 경유 합의는 적국에 주는 선물"美 중간선거까지 한미 냉각 불가피…11월 전작권 전환 논의에 주목선거 앞두고 유가 잡으려 푸틴에 손 내민 트럼프…"효과 없을 것"美민주, 트럼프 '경유딜'에 "악마와 더러운 거래"…공화도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