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증거인멸·도주 염려 소명 부족"…3인 구속영장 기각이봉관, 전날 이어 조사 중…'나토 목걸이' 자수 관련서울 광진구 IMS모빌리티의 모습. 2025.8.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김건희 여사 인사 청탁 의혹'을 받는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이 지난 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 사무실에 조사를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9.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특검김건희특검집사게이트IMS모빌리티김건희이봉관서희건설남해인 기자 윤한홍 사무실 압색하고 해경 줄소환…속도 내는 종합특검(종합)특검, '관저 이전' 관련 정무위원장실 압수수색…"윤한홍, 비번 거부"이세현 기자 LH보증금 나눠 먹고 분양 위해 허위 취업…부동산 범죄 1493명 적발[재산공개] 경찰 고위직 평균 재산 15억…윤승영 61억 1위관련 기사'집사게이트 연루' 조영탁 IMS대표, 첫 정식재판서 "공소기각" 주장'집사 게이트' 김예성 2심, 다음 달 3일 마무리'집사게이트 연루' 조영탁 IMS대표 재판 16일 본격화…보석 호소김건희특검, 집사 김예성·김상민 전 검사 공소기각·무죄 항소(종합)김건희 이어 '집사' 김예성도 줄줄이 무죄·공소기각…난감한 특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