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검 수사 단계서 진술 확보…김건희특검, 25일 전성배 조사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 2025.8.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대검찰청김건희특검민중기 특별검사서울남부지검3대특검김기성 기자 2달 넘은 '제주4·3' 박진경 국가유공자 논란…'2말 3초' 결론 전망방사청, 7조 8000억원 규모 KDDX 사업 지명경쟁 확정(종합)관련 기사대검, '이종호 술자리' 한문혁 검사에 검찰총장 경고 처분정성호 "김건희 1심, 국민 감정과 거리 있어…특검 항소해서 다툴 것"쿠팡 기소한 상설특검, '관봉권' 檢 지휘부에 초점…소환 임박'관봉권 띠지 분실' 검찰수사관, 상설특검 첫 조사서 혐의 부인(종합)올해 첫 檢 중간간부 인사 단행…중앙지검 차장검사 전원교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