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대통령실·법무부 수사 외압 확인할 듯이원석 전 검찰총장.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이원석송경호출국금지종합특검김건희수사무마서한샘 기자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2심 27일 개시…1심 선고 67일만사법개혁 3법 시행 한달, 재판소원 395건·법왜곡죄 고소·고발 104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