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부토건 주가 급등 발단 우크라 재건 포럼에 참여보유 주식 매도해 부당이득 취득…김건희 연루 의혹윤석열 전 대통령 배우자인 김건희 여사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지난달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부토건 본사에서 압수수색을 마친 후 압수품이 담긴 박스를 들고 사무실을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5.7.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김건희특검웰바이오텍삼부토건3대특검남해인 기자 정교유착 합수본, '증거인멸 혐의' 전재수 보좌관 피의자 소환특검, '디올백 무마 의혹' 중앙지검·대검 압색…김건희·尹 겨냥(종합2보)관련 기사'도주 전력' 前삼부토건 부회장 구속 연장…증거인멸·도주 우려특검, '삼부토건 부회장 도피' 코스닥 상장사 회장 징역 3년 구형특검, '55일 도주 전력' 삼부토건 이기훈 추가 구속영장 발부 요청법원, '웰바이오텍 주가조작 의혹' 구세현 전 대표 보석 불허'웰바이오텍 주가조작' 양남희·이기훈 혐의 부인…구세현과 병합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