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료 후 위원들 '묵묵부답'…국무회의·대통령 거쳐 확정정찬민·홍문종·심학봉 전 의원도 포함됐다 알려져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혐의로 대법원으로부터 징역 2년 실형을 확정 받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16일 오전 경기도 의왕시 서울 구치소로 들어가고 있다. 2024.12.1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법무부사면조국조희연대통령실남해인 기자 최고위원 사퇴·지도부 비판…지선 후폭풍·당권경쟁에 커지는 與 파열음윤준병, 송영길 직격 "김관영 구하기 나섰던 해당행위자"이세현 기자 전국 흐리고 곳곳에 비 …돌풍·천둥·번개 동반 주의(종합)국수본, 장기·종결사건 8만8509건 점검…139건 수사감찰 통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