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말 기준 장기 요구·요청 사건 41.3% 감소경찰청이세현 기자 총경 448명 전보 인사…서울 14개 경찰서장 교체잠실 투표함 반출·개표 중 '코마' 중상자 없어…경상만 7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