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진법사 청탁·나토 순방 목걸이 의혹 캐물을 듯김건희 여사의 '문고리 3인방 중 한 명으로 지목된 유경옥 전 행정관이 지난달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특검특검김건희나토목걸이건진법사통일교남해인 기자 혁신당 "농지 투기는 엄단하되 자진 정리 기회 먼저 줘야"(종합)김민석 "기본소득당과 정책적 연대"…오준호 "책임 있는 연합정치 보여야"관련 기사중수청 5급 이상 1차 특례임용 212명…검사 80명 포함'매관매직' 김건희 징역 7년형 유지될까…'청탁-대가 여부' 쟁점트럼프·시진핑, 백악관서 정상회담…이번 주(21~27일) 주요 일정'매관매직' 김건희, 22일 항소심 선고…1심 징역 7년[주목, 이주의 재판]'국회 위증' 임성근 前사단장 2심 선고…1심 징역형[주목, 이주의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