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구치소서 소환…金 청탁 목적으로 가방·목걸이 건진법사에 전달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청탁할 목적으로 명품 가방과 목걸이를 전달한 혐의를 받는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윤 씨가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5.7.3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특검남해인 기자 정청래 "검찰 구제불능…수사권 진작에 완전 박탈했어야"정청래 "정말 유능한, 원없이 일할 사람, 오늘 '정원오'가 답"관련 기사5대 특검에 '조작기소 특검' 얹겠다는 與…검찰 인력난 '겹중고' 끙끙특검, '내란 가담 의혹' 해양경찰청·안성식 관사 등 압수수색'김건희 그림 청탁' 김상민 전 검사 2심 마무리…이우환 그림 법정서 공개'양평 개발 특혜' 김건희 일가·김선교 재판 본격 시작경찰, 김어준 유튜브서 '수사 브리핑' 김지미 특검보 수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