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서 배당…직권남용·비밀누설·피의사실 공표 혐의 피고발김지미 특검보가 지난 11일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에서 언론브리핑에 앞서 안경을 쓰고 있다.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김지미2차종합특검윤석열김건희특검보권준언 기자 "중장년 여성 서비스업 노동자, 15년 일해도 최저임금 수준"경찰 "김병기 수사 마무리 단계"…영장 반려된 스벅 '탱크 데이' 강제수사 검토관련 기사종합특검, 김기현·권영진·윤상현 입건…대검 '계엄 가담'도 수사(종합)종합특검, '합수부 檢 파견 의혹' 심우정 소환…前교정본부장도 조사(종합)종합특검 "대통령에 30일 수사 연장 요청"…승인시 150일 꽉 채워특검, '관저 예산 불법 전용' 기재부 수사 확대…부처 간부 피의자 소환'관저 이전' 감사원 간부 구속영장 청구…"서류조작 최상단 가담 확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