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훈 항명 1심 재판서 'VIP 격노' 부인한 모해위증 혐의작년 군사법원 국정감사에서 재차 부인…국회증언감정법 위반김계환 전 해병대사령관(사진 왼쪽)과 박정훈 해병대수사단장(대령). 2024.5.2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순직해병특검이명현 특별검사김계환박정훈윤석열 VIP격노설국가안보실김태효3대특검김기성 기자 특전사 여군 고공강하팀, 세계군인대회 '상호활동' 종목 5연패한국 방산 유럽·남미 진출 기반 강화…NATO 표준 제공·관리 지침 제정관련 기사'채상병 사건 관여' 황유성 前방첩사령관 구속영장 기각…"혐의 다툼 여지"'채상병 사건 관여' 황유성 전 방첩사령관 구속 갈림길(종합)'VIP 격노 은폐' 문연철 대령 구속 기로…특검 "尹 치부 감추려 작전"'채상병 수사 외압' 황유성 前방첩사령관, 오늘 구속 기로특검, '채상병 사건 관여' 황유성 전 방첩사령관 구속영장 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