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실뿌리 맘카페 개소식에 참석한 박강수 마포구청장.(마포구청 제공)관련 키워드마포구적극행정이설 기자 관련 기사"'기본사회' 말만…내년 통합돌봄 예산 1558억뿐, 턱없이 부족"[인터뷰]조정훈 "중진들이 1.5선 장동혁 훈계하는 그림 안 좋아"문 닫힌 청년 취업, 일터 못 떠나는 고령층…엇갈린 고용시장與 당권주자 3인, 오늘 2차 TV토론…공세·반격의 '2라운드'단속 적발·수사의뢰 모두 '0건'…메이드카페 제재 왜 안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