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공세 강화…김민석 당청 안정론 부각 전망정청래, 협공 맞서 개혁 완수·당원주권 강조할 듯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김민석(왼쪽부터), 정청래, 송영길 의원이 지난달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에서 TV토론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7.29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민주당전당대회송영길정청래김민석김세정 기자 조의장, 국회공직자윤리위원 13명 위촉…위원장에 박민표與김동아 "국가기관·지자체 절반 이상 장애인 의무고용 미준수"이기림 기자 '김승원 탄원서', 李 기자회견 전날 전달…홍익표 수석 "사실이냐"(종합)스틸 美대사, 여야 지도부 초청 관저 만찬…한병도·장동혁 등 참석(종합)관련 기사여권 '개혁' 노선갈등 재점화…"갈라치기로 최저 지지율"(종합)與, 용혜인 낙마·내부 갈등 후폭풍…11주만에 당 지지율 野에 밀려강경파 직격한 李대통령…與 내부서도 "선 넘었다" 비판론 확산송영길 "전대 낙선했지만 얻은 게 더 많아…이제 지역구 집중"李대통령 고향 찾은 與지도부…김민석 "당이 안동의 책임정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