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갑질 거짓 해명' 공세…여당 "낙마 정도 아냐"차별금지법·비동의강간죄 등 미온적 태도 비판도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7.1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여가부강선우인사청문회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국힘 "이혜훈, 李 인사검증 시스템 완전 붕괴 의미…당장 사퇴"강선우, 유튜브 실버 버튼 공개…'응원' '자중' 반응 엇갈려이인선 여가위원장 "성평등가족부 개편, 사회적 합의 충분치 않아"최장 '수장공백' 끝낸 여가부, 기능 회복·부처 확대 '과제 산적'성평등가족부로 재도약 시동…"기능마비 회복 급선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