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유튜브 구독자가 10만을 돌파, '실버 버튼'을 받았지만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 인사청문회 파문 여파에 따라 공개 여부를 망설이다가 공개를 결심, 17일 이를 알렸다. (유튜브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장동혁 "불효자는 울어"→ 박지원 "모친 집 5채?" 친한계 "4년전 사진 감성팔이"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 "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