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76개 역사 중 18.5%…공사 "7월엔 예산 없어"서울 지하철 2호선 시청역에서 시민들이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서울시지하철더위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폭염 대피하세요'…서울 무더위쉼터 3770곳 운영[서울in]"오래는 못 있지만 살 것 같아요"…폭염 속 '이동노동자'의 소중한 20분옥수역 39.3도, 성수역 39도…'찜통' 서울 지하철 역사"운동 후 쾌적하게"…뚝섬역 '핏 스테이션' 샤워시설 무료 개방서울 폭염에 온열질환자 6명 추가…누적 149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