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직해병사건 수사외압 의혹 첫 압수수색…임기훈·이시원 포함11일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 피의자 조사 예정순직 해병 수사 방해 의혹 사건을 수사하는 이명현 특별검사가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5.6.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순직해병특검이명현 특별검사이종섭김계환이시원임기훈국방부국가안보실김기성 기자 전쟁기념관, 5월 호국인물에 백범 김구 차남 김신 장군 선정"북핵, 한미 모두에게 위험" vs "美 핵무기도 위협적"…미중 전문가 공방관련 기사한덕수 항소심, 내란 가담 인정·형량은 줄여…다른 국무위원들 재판은尹 "해병대 수사단 실력 얼마나 된다고 화 내나"…'수사 외압' 부인종합특검, '수사 외압 의혹' 이시원 전 비서관 23일 참고인 소환검찰, '이종섭 출국금지 조치 누설' 고발 사건 각하"尹, 순직해병 사고 수사 결과 질책"…'VIP 격노설' 첫 법정 증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