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직해병사건 수사외압 의혹 첫 압수수색…임기훈·이시원 포함11일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 피의자 조사 예정순직 해병 수사 방해 의혹 사건을 수사하는 이명현 특별검사가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5.6.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순직해병특검이명현 특별검사이종섭김계환이시원임기훈국방부국가안보실김기성 기자 대남 확성기 방송? 자연 현상?…北에서 들려왔다는 '소음'의 정체는방산진흥회, 中企 드론·피지컬 AI 우수기술 홍보 피치데이 개최관련 기사'이종섭 해외도피' 1심 무죄 尹 항소심 시작…특검 "공소장 변경 계획"'내란 가담' 박성재 항소심 선고…1심, 징역 25년[주목, 이주의 재판]해병특검, '이종섭 해외도피' 尹 1심 무죄에 항소…변호인단 "무지성 항소"해병특검, '이종섭 해외도피' 윤석열 등 1심 무죄에 불복 항소'이종섭 해외도피' 윤석열·조태용·박성재 등 6명 전원 1심 무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