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직해병사건 수사외압 의혹 첫 압수수색…임기훈·이시원 포함11일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 피의자 조사 예정순직 해병 수사 방해 의혹 사건을 수사하는 이명현 특별검사가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5.6.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순직해병특검이명현 특별검사이종섭김계환이시원임기훈국방부국가안보실김기성 기자 방사청, 中企 혁신 기술·장비 소개회 개최…육성·지원 방안 모색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관련 기사'이종섭 해외도피' 윤석열·조태용·박성재 등 6명 전원 1심 무죄(종합)'이종섭 호주 도피 의혹' 윤석열, 1심 무죄(2보)'이종섭 도피 의혹' 윤석열, 오늘 1심 결론…검찰은 징역 5년 구형尹 '이종섭 도피 의혹' 1심 결론…'선거법 위반'은 2라운드 시작특검, '박정훈 모해위증' 전 국방부 간부들에 징역 1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