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직해병사건 수사외압 의혹 첫 압수수색…임기훈·이시원 포함11일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 피의자 조사 예정순직 해병 수사 방해 의혹 사건을 수사하는 이명현 특별검사가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5.6.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순직해병특검이명현 특별검사이종섭김계환이시원임기훈국방부국가안보실김기성 기자 정부, 독립유공자 공적 재평가 방안으로 '훈격 조정'보다 '신규 포상'서울보훈청,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굿피플과 '무궁화 선물함' 전달식관련 기사'이종섭 호주 도피 혐의' 윤석열 1심, 7월 마무리법정서 다시 확인된 'VIP 격노설'…尹 "사단장 처벌하면 되겠냐" 질책해병특검, 수사외압 '허위 국회 답변자료' 국방부 관계자 징역형 구형'수사 외압' 조태용, 법정서 증언 거부…尹 추궁에도 "답변 거부하겠다"'순직해병특검' 1호 기소 임성근 유죄…尹 재판 영향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