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불안에 공용 에어컨 외면…"문 닫고 선풍기만"개별 에어컨 설치는 5명뿐…서울시 "지원 확대 검토"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쪽방촌 문이 대부분 굳게 닫혀 있다. 복도 끝에서는 '서울시 공용 에어컨 7번'이 가동되고 있다. 25.07.02 ⓒ News1 송송이 기자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쪽방촌 골목에 폭염 대비용 쿨링포그가 가동되고 있다. 2025.6.2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쪽방촌 한 건물에 서울시 공용 에어컨 15번이 가동중이다. 25.07.02 ⓒ News1 송송이 기자관련 키워드영등포쪽방촌폭염송송이 기자 무더기 특검·檢개혁 후폭풍…검사 1인당 최대 700건 '사건 포화'[재산공개] 정성호 법무장관 48억원…김태훈 남부지검장 89억원 '최고'이비슬 기자 서울시 '인공지능위원회' 출범…시민 참여형 AI 행정 본격화서울 전역이 AI 실험장으로…'테스트베드서울 2.0' 가동관련 기사영등포 쪽방 76실 입주 완료…국토부, 2029년까지 '안심 이주' 지원하이트진로, 서울시 쪽방촌 온기창고 후원…식품 등 지원하이트진로, 서울시 5대 쪽방촌 '온기창고' 8월 정기 후원GS리테일, 동자동 쪽방촌에 3000만 원 상당 먹거리·생필품 전달역대급 폭염에 9일째 온열질환 100명대…사망 2명 늘어 16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