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 10명 중 6명 이상 '외상후울분장애' 시달려책임자 처벌·보상 논의·국가의 기억 노력 모두 미흡한 수준삼풍백화점 붕괴 20주기인 29일 서울 양재동 양재시민의 숲에 위치한 삼풍백화점 참사 위령탑에서 열린 제20주기 삼풍백화점 참사 추모제에 참석한 유가족들이 헌화 후 눈물을 훔치고 있다. 2015.6.2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삼풍백화점붕괴삼풍참사유가족심리지원PTED권진영 기자 [단독]'성범죄' 검거된 성직자 5년간 458명…강간·강제추행 88%시민단체 "사법개혁 3법, 어처구니 없는 악법"관련 기사서울시 올해 연구 대상은 'X세대'…4050의 서울 재조명제주항공 참사 1년…"179명 왜 돌아오지 못했는지 답 듣지 못했다"'나는 신이다' 충격 그 이후…'나는 생존자다'가 던진 질문 [OTT 화제작]JMS 폭로 2탄 '나는 생존자다' 가처분 기각…예정대로 방영(종합)'나는 신이다' 시즌2 '피해자' 아닌 '나는 생존자다'인 이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