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사박물관 기획연구주제 선정서울 구로구 신도림 문화공간 다락(多樂)에서 열린 '라떼는 말이야' 특별 전시회를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물을 살펴보고 있다. '라떼는 말이야'는 다락(多樂) 개관을 맞아 1970∼80년대 생활용품을 모은 특별전으로 준비됐다. 2021.8.3 ⓒ 뉴스1 민경석 기자1980년대의 정부 전자시스템. (전 행정자치부 제공) 2014.11.30 ⓒ 뉴스1 포토공용이비슬 기자 약 6년 만에 펜스 걷은 소녀상에 성평등부 장관 깜짝 방문촉법소년 연령 공론화 위한 시민참여단 성인·청소년 200명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