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사저 옆 서초동 빌딩 7개층 임대24일 입주 목표…같은날 공수처장 면담 계획순직 해병 수사 방해 의혹 사건을 수사하는 이명현 특별검사가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6.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이명현 특별검사해병대원 순직사건윤석열3대특검김기성 기자 전쟁기념사업회-주한페루대사관 공동 주최 '전쟁과 평화' 특별전 개막軍, 2026 DMZ 백마고지 유해발굴 개시…현재까지 92구 수습관련 기사尹 '순직해병 수사 외압 의혹' 혐의, 4월말 첫 정식 재판순직해병 수사외압 '허위 국회 답변자료' 국방부 관계자 혐의 부인순직해병 특검, '연기 나도록 휴대전화 파손' 이종호에 벌금형 구형2차 종합특검에 권창영…노상원 수첩·김건희 남은 의혹 겨눈다尹측, '순직해병 수사 외압 의혹' 재판서 혐의 부인…"권한 따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