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남북군사합의 파기 이후 작업 본격화…지뢰매설 정황도합동참모본부가 2024년 공개한 북한군 동향 중 모닥불 주변에 모인 모습. 합참은 "북한이 약 8개월째 전선지역 작업 중"이라며 "최근 수천여 명의 병력을 증원, 기구축한 군사분계선(MDL) 이북 전술도로와 북방한계선 일대 방벽 상단에 철책을 설치하고 있으며, 이는 혹한 및 12월 말 노동당 전원회의 이전 성과 고양을 위해 올해 계획된 작업을 마무리하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고 밝혔다. 2024.12.23 ⓒ 뉴스1 (합동참모본부 제공)관련 키워드북한합동참모본부군사분계선MDL김기성 기자 틱톡 달군 안중근 의사 조롱 영상…국가보훈부 "삭제 조치 완료"호르무즈 해협 내 승선근무예비역 40명…병무청장 "하선 요구 없어"관련 기사9·19 군사합의 복원 추진하는 정부, 4월 백마고지서 유해 발굴 예정합참의장 "적이 MDL 침범하면 원칙·기준 따라 단호하게 대응""입법 자체가 문제"라는 유엔사…DMZ법 두고 한·미 갈등 비화 가능성도9·19 합의 복원 논의 속도…'軍 대비태세 약화·남북 대화 불통' 우려도무인기 사건마다 불거지는 경계태세 구멍 논란…발견·식별 왜 어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