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 사체 훼손 자백했지만 변호인 선임 뒤 진술 변경"2심서 살인 혐의로 징역 30년 선고…형량 늘어‘교제 살인’ 의대생 최모(25)씨가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경찰서에서 검찰로 구속송치되고 있다. 2024.5.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생살인서초경찰서남해인 기자 김민석 "통합 위해 이중당적 정리해야…여론조사 카르텔 살피는 중"조 의장 "중기 위해 공정한 시장 확립"…김기문 "K자형 경제 관심 가져주길"관련 기사경찰, '강남역 여친 살해' 가해자 사체손괴 혐의 추가 송치경찰, '강남역 여친 살해' 의대생 사체손괴 혐의 조사 착수대법, '강남역 교제 살인' 의대생에 징역 30년 확정[속보] '강남역 살인' 의대생, 징역 30년 확정"사인펜으로 딸 자상 부위 그리는 심정은"…의대생 교제살인 아빠에 '울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