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형 씨 "임성근 관련 제보 왜곡돼…무리한 제보조작 의혹"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구명 로비 의혹의 최초 제보자라고 밝힌 이관형 씨가 20일 오전 순직 해병 수사 방해 의혹 사건 수사를 맡은 이명현 특별검사의 서울 서초구 사무실을 찾아 이 특검에게 전달하려 했던 자료를 들어보이고 있다.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임성근해병대원 순직사건이명현 특별검사이관형3대특검김기성 기자 "세계 견줄 만한 '땅크'"…김정은이 직접 선전한 '천마-20' 성능은?이용철 "'방사'처' 승격 기다려…캐나다 잠수함 수주시 방산 4대 강국"관련 기사尹 '순직해병 수사 외압 의혹' 혐의, 4월말 첫 정식 재판순직해병 수사외압 '허위 국회 답변자료' 국방부 관계자 혐의 부인'멋쟁해병' 송호종, '국회 불출석' 약식명령 불복 정식재판 청구'채상병 순직 책임' 임성근 전 1사단장 1심 4월 13일 변론 종결순직해병 특검, '연기 나도록 휴대전화 파손' 이종호에 벌금형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