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갑질119 설문조사…비정규직·비사무직일수록 긍정률 높아"프리랜서 계약 강요…출퇴근 지시에 실적 없다며 120만원"서비스연맹 배달플랫폼노동조합 관계자들이 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배달노동자 최저임금 확대적용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6.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직장갑질119최저임금박혜연 기자 K뷰티 수출 '호황'인데…씨앤씨인터내셔널, 나홀로 '부진'"연말 체험형 콘텐츠 가득"…신세계 아카데미 겨울학기 특강관련 기사폭언·모욕에도 무뎌진 직장인들…'갑질 감수성' 3년째 하락직장인 87% "플랫폼 기업 책임 회피 막아야…부당해지·체불 구제 필요""삼성 성과급이냐"…1만3000원 최저임금 요구에 편의점 점주들 '발끈'직장인 10명 중 6명 "2027년 최저임금, 시간 당 1만2000원 이상돼야""특수고용·프리랜서엔 노동절도 딴세상 일…노동법 확대하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