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갑질119 설문조사…비정규직·비사무직일수록 긍정률 높아"프리랜서 계약 강요…출퇴근 지시에 실적 없다며 120만원"서비스연맹 배달플랫폼노동조합 관계자들이 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배달노동자 최저임금 확대적용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6.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직장갑질119최저임금박혜연 기자 봄 맞아 더 화사해진 메이크업…뷰티 신상품 써볼까서울숲 'K-패션타운' 거듭…무신사발 생태계 기대감↑관련 기사직장인 56% "급여로 생계 유지·미래 대비 불가능"정부 '권리 밖 노동 보호 패키지' 추진…시민단체 "권리만 나열, 실효성 없어"'노동법 밖 직장인들' 가장 바라는 권리는…"연차휴가 보장"기본권 취약한 '5인 미만' 사업장…노동조건 준수 뒤처져"직원 3명 있는 우리 식당도 근로법?"…사장님들 뿔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