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쿤 커피 작업실 팝업부터 '다시, 서울숲' 캠페인 시작올 상반기 내 10여 곳 입점…상권 활성화 이정표 제시3일 오후 무신사 스페이스 서울숲에 '코쿤의 사적인 커피 작업실' 팝업이 열렸다. 무신사는 이날부터 12일까지 열흘간 '다시, 서울숲' 캠페인을 진행한다. 2026.4.3 ⓒ 뉴스1 박혜연 기자아티스트 코드 쿤스트와 언스페셜티가 협업한 팝업 카페 '코쿤의 사적인 커피 작업실' 현장. 2026.4.3 ⓒ 뉴스1 박혜연 기자무신사 서울숲 프로젝트에 참여한 입점 브랜드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대로) 프레이트, 제너럴아이디어, 유르트, 해브어웨일. 2026.4.3 ⓒ 뉴스1 박혜연 기자(무신사 제공)관련 키워드무신사박혜연 기자 무신사가 키운 서울숲 상권, 연무장길보다 더 뛰었다…매출 24%↑더 가볍고 더 따뜻해졌다…올가을 패션업계 전선은 경량 패딩관련 기사무신사가 키운 서울숲 상권, 연무장길보다 더 뛰었다…매출 24%↑"한글로 브랜드 알린다"…유통업계, 서체부터 패션까지 콘텐츠 확대"거품에 빠진 K-뷰티"…버블 제형 스킨케어 경쟁 치열무신사, 온&오프 페스티벌 진행…FW 상품 최대 80% 할인"하객룩 골라줘" 말하니 결제까지…KT '모두의 AI' 써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