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기업 대상, 용산지구 비전·입지적 강점 등 소개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부지. 2024.11.2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용산국제업무지구서울시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윤희숙 "정원오, 착공한 용산국제업무지구 엎겠단 건가"서울시, 시민과 개발이익 나눈다…용산·서초 '서울동행리츠' 시범 도입용산·태릉·과천, 李정부 주택공급 '시험대'…속도·인프라 묘수는참여연대, 서울시장 후보에 주거정책 제안 "주거 불평등 끝내야"서울시-글로벌 경제계, '용산서울코어' 협력…"아시아 비즈니스 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