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기업 대상, 용산지구 비전·입지적 강점 등 소개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부지. 2024.11.2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용산국제업무지구서울시이설 기자 관련 기사민생경제본부 만들고 건강·인구·노동 조직 키운다…서울시, 민선 9기 개편홍지선 청문회 오늘 열린다…'주택자금·집값·용산공원' 검증대국토부·서울시 '서울 주택공급'…홍지선 체제 앞두고 쟁점 다시보니공공택지 발표마다 주민 반발…10월 7.3만 가구 공급도 '안갯속'홍릉 바이오·양재 AI·여의도 금융…서울 '5대 산업거점'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