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발견(犬)]명랑 쾌활한 5개월령 '칸초'초등학생들에게 인기 폭발한 강아지 '칸초' ⓒ 뉴스1 한송아 기자산책 중인 칸초 ⓒ 뉴스1 한송아 기자어린 아이들이 칸초를 쓰다듬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앉아', '엎드려' 모두 습득한 강아지 '칸초' ⓒ 뉴스1 한송아 기자칸초를 임시 보호하며 가족을 찾아주고 있는 강소영 서울디지털대학교 미디어영상학과 교수 ⓒ 뉴스1 한송아 기자5개월령 강아지 칸초가 활짝 웃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밝고 명랑한 성격의 강아지 칸초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가족의발견강아지유기견누렁이믹스견시고르자브종강아지입양반려견한송아 기자 "두 번 버려졌던 강아지"…11살 두부, 보호자와 하늘을 날다"살갗 찢겼는데 전시는 계속"…아기동물 체험장의 충격 실태 고발관련 기사경찰견 은퇴한 리트리버, 아픈 사연 가진 반려견들과 한 가족 됐다"사람 손 안 탄다"던 강아지…지금은 '디즈니 그림체' 눈망울"사납다고 다시 생각해 보라던 개"…집에 오자 드러난 진짜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