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동물보호 활동가가 보호 중인 '까미'전 보호자가 보호소에서 입양 후 다시 유기해전 보호자에게 입양됐다가 다시 유기된 미니핀 까미(제보자 제공) ⓒ 뉴스1전 보호자는 "자신이 키우던 개와 얼굴은 닮았지만 성격이 다르다"는 핑계를 댔다(제보자 제공). ⓒ 뉴스1이 씨의 보살핌 속에 까미는 점차 안정을 찾았다(제보자 제공). ⓒ 뉴스1평생 가족을 기다리는 '까미'(제보자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가족의발견강아지유기견미니핀반려견유기동물동물동물보호한송아 기자 반려견 떡국부터 두쫀쿠까지…케이펫페어 대전, 체험 클래스 풍성캐니캐티케어, 홍콩 제이콥슨제약과 반려견 암 진단 기술 공급 계약관련 기사"이미 죽은 줄 알았어요"…6년 전 잃어버린 반려견이 돌아왔다번식업자가 '절대 못 준다'던 강아지…하츄·써니·츄이의 새 출발"사람·강아지 다 좋아"…친화력 만점 프렌치불도그[가족의발견(犬)]해수욕장에 버려져 안락사 앞뒀던 비숑…"그래도 사람이 좋아요""함께하면 심심할 틈 없어요"…'파워 인싸견' 살구[가족의발견(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