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동물보호 활동가가 보호 중인 '까미'전 보호자가 보호소에서 입양 후 다시 유기해전 보호자에게 입양됐다가 다시 유기된 미니핀 까미(제보자 제공) ⓒ 뉴스1전 보호자는 "자신이 키우던 개와 얼굴은 닮았지만 성격이 다르다"는 핑계를 댔다(제보자 제공). ⓒ 뉴스1이 씨의 보살핌 속에 까미는 점차 안정을 찾았다(제보자 제공). ⓒ 뉴스1평생 가족을 기다리는 '까미'(제보자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가족의발견강아지유기견미니핀반려견유기동물동물동물보호한송아 기자 "두 번 버려졌던 강아지"…11살 두부, 보호자와 하늘을 날다"살갗 찢겼는데 전시는 계속"…아기동물 체험장의 충격 실태 고발관련 기사경찰견 은퇴한 리트리버, 아픈 사연 가진 반려견들과 한 가족 됐다"사람 손 안 탄다"던 강아지…지금은 '디즈니 그림체' 눈망울"사납다고 다시 생각해 보라던 개"…집에 오자 드러난 진짜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