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24시간 전화, 채팅 상담 가능서울시 외로움안녕120. 관련 키워드외로움120서울시이설 기자 관련 기사민선 9기 취임 100일 오세훈 "주택·교통·복지 성과, 체감으로 평가""외로워지지 않게 만드는 도시로"…서울시, '외없서 2.0' 추진서울런 본뜬 '충주런' 생긴다…2027년 고교생 250명부터 지원"외로울 때 편하게 들르세요"…서울 '잇다플레이스' 문 연다"안부 한마디가 생명 지킨다"…서울시, 자살예방 4단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