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톡방은 지시만, 커뮤니티는 격앙된 주장만…이것이 의사 사회 민낯""복귀 후 배신감 커져"…동료가 동료를 낙인 찍어2026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이 증원 이전인 3058명으로 동결된 17일 오후 서울 시내 대학병원에서 의료진과 환자 등이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의 관련 발표 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 2025.4.1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대한전공의협의회보건복지부의사블랙리스트김규빈 기자 'MB 60년 지기' 천신일 세중 회장 별세…삼성과도 깊은 인연'도라에몽' 연출한 시바야마 쓰토무 감독 별세…日 애니 황금기 이끈 거장관련 기사충북대병원 조병기 교수 '의료인력 양성' 복지부장관 표창국립의전원법 10일 본회의 처리될 듯…전북남원 캠퍼스 유력검토수련환경평가위 구성 재편…전공의 추천 몫 2명→4명전공의협의회, 의협에서 독립한다…사단법인 설립 추진하기로농촌의료 초비상…약 배송·주민 이동권 보장·체계 내실화 숙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