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톡방은 지시만, 커뮤니티는 격앙된 주장만…이것이 의사 사회 민낯""복귀 후 배신감 커져"…동료가 동료를 낙인 찍어2026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이 증원 이전인 3058명으로 동결된 17일 오후 서울 시내 대학병원에서 의료진과 환자 등이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의 관련 발표 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 2025.4.1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대한전공의협의회보건복지부의사블랙리스트관련 기사예방·건강관리·돌봄 잇는다…초고령사회 의료개혁 밑그림보건의료정책, 청년세대와 함께 만든다…간담회 등 참여 확대군·지역 의료 무너지는 중…군의관·공보의 복무제도 현실화 절실의료분쟁법 개정 '의견수렴' 충분했나…'환자-의사' 입장차 여전"요즘 의대생 다 현역병으로 간다"…군의관·공보의 제도 '빨간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