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톡방은 지시만, 커뮤니티는 격앙된 주장만…이것이 의사 사회 민낯""복귀 후 배신감 커져"…동료가 동료를 낙인 찍어2026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이 증원 이전인 3058명으로 동결된 17일 오후 서울 시내 대학병원에서 의료진과 환자 등이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의 관련 발표 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 2025.4.1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대한전공의협의회보건복지부의사블랙리스트김규빈 기자 윗배 통증에 구토·발열 땐 급성 담낭염 신호…정기 초음파 필요한 이유중년 이후 생긴 수족냉증, 단순 체질 아닌 질환 신호일 수도관련 기사의협 "2040년 의사 최대 1만7967명 과잉"…추계위에 정면 반박(종합)공중보건의협 차기 회장 '서울대병원 사직 전공의' 박재일 씨의대 교수들 "의대 수업 더블링 해결되기 전에는 추가증원 불가"전공의들 "병원, 배상보험 가입 의무화돼야"…지역의사제엔 우려대전협 "李 '중증·핵심의료 수가 인상'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