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장 후보적합도 하위권 '친윤' 단수공천 개입 의혹윤석열 전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떠나 서초동 사저로 이동하며 지지자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김건희공천개입의혹명태균서울중앙지검공재광평택시장6·1지방선거김기성 기자 한국형 핵잠 사업, 사타 면제…선체는 경쟁 입찰, SMR은 정부가(종합)해군·해병대, 부산AX 거점 개소…AI 전장시뮬레이션 플랫폼 개발관련 기사국힘 집단입당부터 관저이전 의혹까지…김건희 남은 재판도 구속 상태로2차 종합특검, 58명 기소…'대북 송금 개입' 등 46건 경찰 이첩'김건희 황제조사' 이원모 "재판에 전념하겠다" 당협위원장 사퇴[인터뷰 전문] 김병주 "유시민, 전대 영향 끼치려는 듯…ABC론 강화하려 어거지"[일지]'건진법사 게이트' 전성배, 대법원 선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