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장 후보적합도 하위권 '친윤' 단수공천 개입 의혹윤석열 전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떠나 서초동 사저로 이동하며 지지자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김건희공천개입의혹명태균서울중앙지검공재광평택시장6·1지방선거김기성 기자 軍, 2026 DMZ 백마고지 유해발굴 개시…현재까지 92구 수습국립대전현충원 신청사 개청…신속 행정·추모 서비스 개선 기대관련 기사집회서 "윤석열·김건희 교도소 가자" 노래 부른 교사…무죄 확정2차 종합특검 수사 착수 임박…변수로 남은 '노상원 수첩'·'尹 소환'김건희 "죄 많은 제게 사랑을…밖의 굵은 함성에 눈물" 지지자에 옥중편지김건희 특검 잇단 공소기각·무죄…2차 특검 수사 어디까지김건희 이어 명태균까지 무죄…尹·吳재판 입증 부담 커진 특검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