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장 후보적합도 하위권 '친윤' 단수공천 개입 의혹윤석열 전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떠나 서초동 사저로 이동하며 지지자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김건희공천개입의혹명태균서울중앙지검공재광평택시장6·1지방선거김기성 기자 [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법무부, 동포 정착·사회통합 정책토론회 개최관련 기사尹 부부 수사 남았다…경찰 국수본 속도전이냐, 2차 종합특검이냐尹 넘어선 'V0' 김건희 의혹 밝혀낸 특검…편파수사 논란에 빛 바래개혁신당 "민주당 대변인, 이준석 '尹 지시 받아 공천' 허위 발언 고소"[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특검 "김건희, 尹 정치 공동체 "…76명 기소로 180일 수사 마무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