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장 후보적합도 하위권 '친윤' 단수공천 개입 의혹윤석열 전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떠나 서초동 사저로 이동하며 지지자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김건희공천개입의혹명태균서울중앙지검공재광평택시장6·1지방선거김기성 기자 보훈통계, 공문·전화없이 온라인으로…맞춤형 통계서비스 개시해병대, 서울수복 76주년 기념행사…"자유 위한 숭고한 의지 계승"관련 기사2차 종합특검, 58명 기소…'대북 송금 개입' 등 46건 경찰 이첩'김건희 황제조사' 이원모 "재판에 전념하겠다" 당협위원장 사퇴[인터뷰 전문] 김병주 "유시민, 전대 영향 끼치려는 듯…ABC론 강화하려 어거지"[일지]'건진법사 게이트' 전성배, 대법원 선고까지정청래 "김건희 주가조작 유죄, 만시지탄…내란 티끌까지 법정 세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