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장 후보적합도 하위권 '친윤' 단수공천 개입 의혹윤석열 전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떠나 서초동 사저로 이동하며 지지자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김건희공천개입의혹명태균서울중앙지검공재광평택시장6·1지방선거김기성 기자 공군 "대통령 전용기 구매 계획 없다"…임차 계약 연장 수순안규백 "전작권 전환 시기, 연말에 한미 대통령에 건의"관련 기사정청래 "김건희 주가조작 유죄, 만시지탄…내란 티끌까지 법정 세울 것""낮은 자세로 봉사" 김건희, 2심서 오히려 형 가중…추락한 'V0'與, '징역 4년' 김건희에 "단죄의 시작 알려…지극히 상식적 판결"[일지] 김건희, '도이치·통일교·명태균' 의혹 제기부터 2심 선고까지'주가조작·통일교 금품수수' 김건희 항소심 선고…쟁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