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넘은 하수관로는 55.5%…종로구 가장 많아서울 강동구 명일동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서울 아리수 본부 관계자들이 사고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5.3.3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하수관로싱크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명일동 땅꺼짐, 터널공사·누수 영향 결론…"유가족 신속히 보상"명일동 땅꺼짐, 시공사 중대 위법 단정 어려워…지반·누수 등 원인명일동 땅꺼짐, 지하 암반 약한 틈·누수 겹쳐 한순간에 붕괴대전시 노후하수관로 3차 정밀조사 착수…싱크홀 사전 예방도시계획 단계부터 지하안전 진단…서울시의장 조례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