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계획위, 지하안전 전문가 위촉 근거 마련서울 강동구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전날 발생한 싱크홀(땅 꺼짐) 사고 현장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싱크홀최호정이비슬 기자 오세훈 '청년 성장 올인 데이' 참석…"청년에게 무한한 기회 열 것"정원오 '서울시장 출마'에…성동구 '010 문자 민원' 8년 만에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