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반침하 아니고 도로에 금이 가 있는 상태"서울 영등포구 신안산선 신풍역 공사장 근처 도로가 솟아올라 있다. 2025.4.1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관련 키워드관악구도로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이비슬 기자 서울 시내버스 극적 타결…'통상임금' 갈등 불씨 여전서울복지포털, 42개 메뉴에 수어영상 제공…청각장애인 접근성↑관련 기사권익위 "약물운전 예방안 마련 권고…객관적 평가 체계 도입해야"약물운전 측정 거부하면 최대 '징역 5년'…면허 갱신은 '생일' 맞춰 분산金총리, 새벽 6시 환경공무관과 빗자루 들었다…"안전이 제일 중요"서울 곳곳 생활불편 해결한 '내 지역 지킴이' 185명 표창관악구, 국토부 스마트도시 인증 2회 연속 획득…'AI 기반 행정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