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소 안락사 현장에서 극적 구조된 '맑음이'안락사 된 사체들이 들어있던 포대자루 속에서 발견된 맑음이 (사진 비글구조네트워크) ⓒ 뉴스1구조 당시 맑음이의 모습 (사진 비글구조네트워크) ⓒ 뉴스1입양 당시 맑음이와 최근 늠름해진 맑음이 (보호자 제공) ⓒ 뉴스1다른 반려견과 편안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맑음이(보호자 제공) ⓒ 뉴스1죽음의 문턱에서 구조된 맑음이는 동물병원 원장에게 입양돼 행복한 삶을 보내고 있다. (보호자 제공) ⓒ 뉴스1집 마당에서 뛰놀고 있는 맑음이 (보호자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가족의발견동물보호강아지입양유기견입양유기견강아지반려견한송아 기자 "진료에 바로 적용"…KAHA, 수의사 복강경·내시경 실습 코스 개최"눈 잘 뜨고 다녔는데"…12살 푸들, 건강검진서 실명 사실 발견관련 기사"18살 믿기지 않는다"…'요란미' 폭발한 푸들 영상 화제번식장 지옥서 나온 모견 푸들…다리 치료 받고 새 삶[가족의발견(犬)][100세건강 특별편] 반려동물 건강한 노화, 사람 정서적 안정에 도움"우리 고양이 부탁해요"…항암치료 앞둔 집사의 소원[가족의발견(犬)]경찰견 은퇴한 리트리버, 아픈 사연 가진 반려견들과 한 가족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