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거주지 등 총 3곳 대상자료사진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남부지검카카오카카오모빌리티남해인 기자 구치소서 불법 성기 확대 시술 강제로 당한 수용자 지원한 검사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정윤미 기자 박영재 법원행정처장 "국민 목소리 겸허히 받아들여 사법 불신 개선"자문위 일부 사퇴에 여권 내홍까지…檢개혁추진단 '빨간불'관련 기사尹 넘어선 'V0' 김건희 의혹 밝혀낸 특검…편파수사 논란에 빛 바래'신빙성 부족' 연달아 체면 구긴 檢…기동민 사건 항소, 김범수는?[일지]김건희 여사, 도이치·명태균·건진법사 의혹부터 기소까지[일지]김건희 여사, 도이치·명태균·건진법사 의혹부터 구속까지특검, '정점' 김건희 신병 확보…고가 뇌물·집사 의혹 등 향후 수사 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