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허둥지둥…우산 써도 강풍에 흩날리는 눈송이미끄러운 길에 걸음은 '느릿느릿'…눈 쌓인 채 다니는 차량들대설주의보가 발령된 1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5.3.18/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대설주의보가 발령된 18일 오전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 눈이 내리고 있다. 2025.3.18/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폭설출근길대설주의보박혜연 기자 5000원대 신선란·반값 삼겹살…홈플러스, 물가안정 총공세무신사 스탠다드 글로벌 거래액 162% ↑…외국인 매출 150억 돌파김종훈 기자 대통령-與강경파, 검찰개혁 정부안 '온도차'…檢보완수사 앞날은대북송금 수사 검사 "與공소취소 주장, 검찰 입장 발표해달라"관련 기사"버스 대신 전철"…밤사이 폭설에 출근길 시민들 불편대설에도 출근대란 없었다…빙판길 종종걸음으로 지하철·버스로세종 대설주의보 오전 6시 해제…전의면 4.1㎝ 폭설철원 17.3㎝, 남양주 7.5㎝…전국 '눈폭탄' 빙판길 곳곳 사고(종합)서울·경기·강원 폭설에 중대본 가동…지자체, 비상근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