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허둥지둥…우산 써도 강풍에 흩날리는 눈송이미끄러운 길에 걸음은 '느릿느릿'…눈 쌓인 채 다니는 차량들대설주의보가 발령된 1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5.3.18/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대설주의보가 발령된 18일 오전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 눈이 내리고 있다. 2025.3.18/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폭설출근길대설주의보박혜연 기자 "백 사는데 집 주소·SNS까지"…에르메스 '고객 뒷조사' 논란마뗑킴부터 무신사·LF까지…패션업계 협업 경쟁 열기김종훈 기자 김병기 의혹에 소환된 '구의회 법카'…月 수백만원 사각지대"당신 성행위 영상 뿌리겠다"…별거 중 남편 협박한 아내[사건의재구성]관련 기사최대 10.8㎝ 폭설에 하늘길·뱃길 마비…전남·제주 '대설주의보'(종합)'봉화 석포 –17.6도…울릉도에 30㎝ 눈' 새해 벽두 대구·경북 꽁꽁'뜨아' 5분 만에 냉커피, 바닷가엔 '고드름 커튼'…전국 냉동고 한파내일 서울 2~7㎝ 눈…'폭설 대란 방지' 비상근무 2단계 가동[뉴스1 PICK]첫눈부터 폭설 …'빙판길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