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용산·중구 일대 예상…이동 경로 극비실시간 이동 경로 따라 신호등 제어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마지막 변론 기일인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인근 안국역 사거리에서 윤 대통령이 탄 법무부 호송 차량이 경호를 받으며 헌법재판소로 향하고 있다. 2025.2.2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탄핵심판윤석열대통령탄핵헌재헌법재판소남해인 기자 구치소서 불법 성기 확대 시술 강제로 당한 수용자 지원한 검사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김민재 기자 국무총리도 홀린 게임 사운드…마리오 효과음부터 그래미상까지넷마블 '칠대죄:오리진' 출시 3월로 순연…CBT 개선 사항 반영관련 기사[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사형 구형' 尹, 선고만 남았다…지귀연 부장판사 선택은?내란 우두머리 1심 1년 만에 마무리…그 사이 구속·석방·파면된 尹檢정점에서 피고인으로…尹, 역대 2번째 '사형 구형' 前대통령 불명예尹 내란 단죄 9부 능선…"정치권 이제 정상화 길로 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