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그어스플래닛에서 보호 중인 강아지김효진 도그어스플래닛 대표가 구조견 메이를 안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송곳니와 앞니가 모두 짧게 갈려있는 메이 ⓒ 뉴스1 한송아 기자지난 21일 VIP동물의료센터에서 진행한 의료봉사에서 김종인 원장이 메이를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도그어스플래닛에서 보호 중인 메이 (도그어스플래닛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가족의발견유기견입양동물보호강아지입양믹스견믹스견입양한송아 기자 "반려묘도 내장칩 의무화"…국힘 서천호, 동물보호법 개정안 발의"엄마 왔어" 한마디에 눈 떴다…12만명 울린 반려견 회복기관련 기사"18살 믿기지 않는다"…'요란미' 폭발한 푸들 영상 화제번식장 지옥서 나온 모견 푸들…다리 치료 받고 새 삶[가족의발견(犬)]경찰견 은퇴한 리트리버, 아픈 사연 가진 반려견들과 한 가족 됐다"이제는 헤어지지 않을 가족을"…구조견 누네·띠네의 간절한 기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