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그어스플래닛에서 보호 중인 강아지김효진 도그어스플래닛 대표가 구조견 메이를 안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송곳니와 앞니가 모두 짧게 갈려있는 메이 ⓒ 뉴스1 한송아 기자지난 21일 VIP동물의료센터에서 진행한 의료봉사에서 김종인 원장이 메이를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도그어스플래닛에서 보호 중인 메이 (도그어스플래닛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가족의발견유기견입양동물보호강아지입양믹스견믹스견입양한송아 기자 수의사 뒤 숨은 주역들…로얄동물메디컬센터, 동물보건사 노고 격려"병원비는 우리가 낼게요"…15살 보호소 노견들 가족 찾기 나섰다관련 기사경찰견 은퇴한 리트리버, 아픈 사연 가진 반려견들과 한 가족 됐다"이제는 헤어지지 않을 가족을"…구조견 누네·띠네의 간절한 기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