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새꾸자랑대회]해막이·순진이의 따뜻한 이야기귀가 덮여 있는 모습을 보지 못하는 보호자의 영상이 반려인들에게 공감을 얻었다(인스타그램 hammack.ieo 제공). ⓒ 뉴스1안락사 전 구조된 해막이(인스타그램 hammack.ieo 제공) ⓒ 뉴스1보호자는 크기가 크다는 이유로 보호소에서 입양을 가지 못하고 있던 순진이를 해막이에 이어 둘째로 입양했다(인스타그램 hammack.ieo 제공). ⓒ 뉴스1해피펫 내새꾸 자랑대회에 참여하시면 반려동물을 위한 선물을 드립니다. ⓒ 뉴스1 이지윤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이슈강아지반려견푸들반려동물한송아 기자 "원내 검사 대신 맡긴다"…그린벳, '케어25' KAHA 콘퍼런스서 소개반려동물 페수종 진단방법 공유한 KAHA…새로운 학술 모델도 제시관련 기사안락사 권고 대신 버텼다…브루셀라 구조견들, 8개월 격리 속 희망문 열리면 집에 놀러 오는 옆집 강아지…"최고의 이웃사촌"연휴엔 반려견과 칭다오 갈까…펫츠고트래블, 동반여행상품 출시3가구 중 1가구 반려…동물병원 이용 95% '일상화'"아무거나 먹이지 마세요"…설 연휴 동물병원 내원 원인 1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