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새꾸자랑대회]해막이·순진이의 따뜻한 이야기귀가 덮여 있는 모습을 보지 못하는 보호자의 영상이 반려인들에게 공감을 얻었다(인스타그램 hammack.ieo 제공). ⓒ 뉴스1안락사 전 구조된 해막이(인스타그램 hammack.ieo 제공) ⓒ 뉴스1보호자는 크기가 크다는 이유로 보호소에서 입양을 가지 못하고 있던 순진이를 해막이에 이어 둘째로 입양했다(인스타그램 hammack.ieo 제공). ⓒ 뉴스1해피펫 내새꾸 자랑대회에 참여하시면 반려동물을 위한 선물을 드립니다. ⓒ 뉴스1 이지윤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이슈강아지반려견푸들반려동물한송아 기자 세계적 췌장질환 석학 온다…서울수의임상콘퍼런스 9월 개최반려견 다리 수술하며 스케일링까지…콜라겐 적용해 회복 도와관련 기사"반려견 탈모 치료, 진단 세분화·신규 치료방법 종합 검토해야"말기 심장병 앓는 반려견, 심방세동·객혈 오면 '위험 신호'유전체 전수분석했더니…반려동물 SFTS 바이러스, 사람과 같았다수의사가 반려동물 양치 더 많이 시킨다…구강 관리 방법은"둘만의 공간에서 사심 채우는 수의사"…MRI 무마취에 담긴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