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 동대문서 보호 중인 강아지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에서 보호 중인 매튜(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 제공) ⓒ뉴스1보호소 입소 당시 '쭈글 매튜'(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 제공) ⓒ 뉴스1호기심 많은 개린이 '매튜'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 제공) ⓒ 뉴스1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살가운 온순한 성격의 매튜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가족의발견강아지입양유기견입양유기동물유기견강아지한송아 기자 "심장 소리 들은 아이들, 달라졌다"…동물보호교육 다시 시작될까"잘 안 먹네?" 했다가 늦는다…고양이 구강 종양 신호와 대응법관련 기사"사납다고 다시 생각해 보라던 개"…집에 오자 드러난 진짜 모습시멘트 바닥에 웅크린 채 바들바들…누리꾼들이 살려낸 강아지"뽈뽈거리던 뚱뚱 슈나우저"…보호소 석 달 만에 뼈만 남았다"사람·강아지 다 좋아"…친화력 만점 프렌치불도그[가족의발견(犬)]교회 서성이던 강아지…누가 잃어버린 게 아니었다[가족의발견(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