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택 의원, 개식용종식법 개정안 대표 발의동물자유연대 "개들이 고통 받는 시간 늘릴 것"개식용종식법의 유예기간을 1년 더 연장하는 개정안이 발의되면서 동물단체가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개식용종식법의 유예기간을 1년 더 연장하는 개정안이 발의되면서 동물단체가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경기 성남시의 한 보신탕 가게에서 시민들이 식사를 하고 있다. 2024.8.6/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이슈개식용종식법개식용종식동물보호개농장보신탕한송아 기자 "특이사항, 매우 온순"…귀여운데 안락사 위기 놓인 까만 강아지"아프기 전에 건강검진"…그린벳, 대구 동물병원 참여 확대관련 기사개식용 종식법 통과·말 복지 이슈 부상…올해의 동물 3대 이슈는개식용 금지 후속·가축방역 살처분…국감서 다뤄질 동물 이슈는100년간 이어진 개식용 논란 "이젠 끝"…'보상' 놓고 진통 예고[리뷰1]"개식용 종식, 모든 동물 삶에 희망 조명…후속 절차 이행해야"박홍근 의원 '반려동물 문화대상' 의정 대상 수상…"개식용 종식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