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간 이어진 개식용 논란 "이젠 끝"…'보상' 놓고 진통 예고[리뷰1]

조선 후기 '개고기 요리법' 문헌 나와…첫 언론보도 1924년
"한 마리에 200만원 보상" 요구…정부 "마리당 보상 없다"

편집자주 ...시간이 흐른 뒤에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매일 새로운 의혹이 제기되고 해명과 반박이 거듭되면서 본질은 사라지고 왜곡된 파편만 남게 됩니다. [리뷰1]은 이슈의 핵심을 한눈에 파악하고 전체를 볼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전문가와 현장의 목소리도 함께 담겠습니다.

본문 이미지 - 개 식용 종식을 위한 국민행동 활동가들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계단 앞에서 개식용 종식 특별법 제정 환영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1.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개 식용 종식을 위한 국민행동 활동가들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계단 앞에서 개식용 종식 특별법 제정 환영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1.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2016년 8월 말복을 맞아 오전 서울 광진구 중곡동의 한 보신탕 음식점 앞에서 동물복지단체 생동생사 회원들이 개고기 식용종식과 각 지자체에 동물보호과를 신설할 것을 촉구하는 침묵시위를 벌이고 있다. 2016.8.16/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지난 2016년 8월 말복을 맞아 오전 서울 광진구 중곡동의 한 보신탕 음식점 앞에서 동물복지단체 생동생사 회원들이 개고기 식용종식과 각 지자체에 동물보호과를 신설할 것을 촉구하는 침묵시위를 벌이고 있다. 2016.8.16/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대한육견연합회 소속 회원들이 지난 2022년 4월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식용개 관련업 종사자 생존권 보장을 촉구하고 있다. 2022.4.2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대한육견연합회 소속 회원들이 지난 2022년 4월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식용개 관련업 종사자 생존권 보장을 촉구하고 있다. 2022.4.2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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