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체포된 윤석열 대통령의 영장실질심사가 열린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윤 대통령의 석방을 촉구하며 법원 담장을 넘어 들어온 청년들이 경찰에 붙잡혀 있다.(공동취재) 2025.1.1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고양이뉴스' 갈무리)관련 키워드서부지법폭동난동황교안변호사사퇴소봄이 기자 두통엔 생선 쓸개가 보약?…생으로 먹었다간 '이곳' 망가져 치명적"유대계 미국인 남편, 집에서 갓난아기 포경수술…할례 문화 충격"관련 기사[일지] 서부지법 난동부터 전광훈 구속까지[뉴스1 PICK] '서부지법 난동 배후' 전광훈, 영장심사 출석 "좌파 대통령, 나 구속하려 발작"'서부지법 난동' 바리게이트남, 집유 뒤집고 항소심 실형 법정 구속'난동사태' 서부지법, 가해자에 손배 청구 예정…"6억 재산 피해"尹구속에 '서부지법 난동' 집회 참가자들, 2심도 대다수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