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체포된 윤석열 대통령의 영장실질심사가 열린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윤 대통령의 석방을 촉구하며 법원 담장을 넘어 들어온 청년들이 경찰에 붙잡혀 있다.(공동취재) 2025.1.1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고양이뉴스' 갈무리)관련 키워드서부지법폭동난동황교안변호사사퇴소봄이 기자 [프로필] 김성희 부산경찰청장…다양한 경험 쌓은 '기획통'명태균 "김건희 미수금 각서, 내가 안 썼다"…서영교 명예훼손 고소관련 기사'서부지법 난동' 경내 진입 유튜버 선고유예…법원 "다중 위력 인식"[일지] 12·3 비상계엄부터 尹 내란 우두머리 1심 선고까지 444일[일지] 서부지법 난동부터 전광훈 구속까지[뉴스1 PICK] '서부지법 난동 배후' 전광훈, 영장심사 출석 "좌파 대통령, 나 구속하려 발작"'서부지법 난동' 바리게이트남, 집유 뒤집고 항소심 실형 법정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