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 씨(왼쪽)가 자신이 작성하지 않은 각서를 두고 허위 발언을 했다며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서울 중랑경찰서에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오른쪽은 그의 법률대리인 남상권 변호사. 2026.04.03. ⓒ 뉴스1 소봄이 기자명 씨가 서영교 더불어민주당의 주장이 허위라며 공개한 증거들. ⓒ 뉴스1소봄이 기자 "같은 농아인 등쳤다"…주식 투자 미끼 9억 뜯은 60대 징역형포근하다 오후부터 전국 비…제주 최대 150㎜ 폭우(종합)